2009년 11월 16일
박은옥, 정태춘 30년 기념 공연
벌써 보름 가까이 지났지만, 그 공연에 대해서는 무책임하게라도 한번 포스팅해야겠다고 생각했었다.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03&newsid=20091023145012007&p=hani
내가 몰랐던 것과, 말하려고 했던 것은 위 인터뷰에 다 담겨있는 것 같다. 인터뷰를 김규항씨가 하셨군;
개인적으로 공연은, 그날 두통이 계속해서 날 괴롭히고 있었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매우 오랜만에, 나도 모르게 기립박수를 쳤던 몇 안되는 공연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사랑하는 박은옥님.."으로 시작했던 편지도 기억이 나는데, 미시적인 디테일은 그나마 검색된 가장 자세한 게시물로 대체하도록 하겠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아직도 정선생이 왜 음악을 멈추었는지, 존중하지만 이해하지는 못하겠다.
안타깝다.
http://media.daum.net/culture/view.html?cateid=1003&newsid=20091023145012007&p=hani
내가 몰랐던 것과, 말하려고 했던 것은 위 인터뷰에 다 담겨있는 것 같다. 인터뷰를 김규항씨가 하셨군;
개인적으로 공연은, 그날 두통이 계속해서 날 괴롭히고 있었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매우 오랜만에, 나도 모르게 기립박수를 쳤던 몇 안되는 공연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사랑하는 박은옥님.."으로 시작했던 편지도 기억이 나는데, 미시적인 디테일은 그나마 검색된 가장 자세한 게시물로 대체하도록 하겠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아직도 정선생이 왜 음악을 멈추었는지, 존중하지만 이해하지는 못하겠다.
안타깝다.
# by | 2009/11/16 20:35 | art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