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ergy "can't get the active group, use the first group instead" warning 해결법 mac

https://www.wired-cat.com/entry/2020/06/24/214544

증상: synergy 를 윈도우 서버, 맥 클라이언트로 할 경우 마우스는 되는데 키보드는 안되고 로그창에 제목과 같은 "can't get the active group, use the first group instead" 라는 메시지가 뜸

검색해도 잘 안되었는데 위 링크에서 input source list 에 English-US 를 추가했더니 해결되었다는 이야기

믿기진 않았지만 해봤는데 된다 ㅡㅡ;

맥북이 갑자기 잠자기에 들어가는 문제 해결법 mac

오늘 갑자기 맥북이 꺼졌다. 처음에는 커널패닉인줄 알았는데 SMC 리셋하려고 전원을 누르니 다시 켜졌다. sleep 에 들어갔던 것이다. 시도때도없이 발생해서 검색을 좀 해봤다. 


여기에서 힌트를 하나 얻었는데, 자성이 맥북을 잠자기에 들어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혹시나 싶어 노트북을 거치한 암 아래에 있던 애플와치를 치웠더니 문제가 해겼됐다 ㅡㅡ;

그래도 10cm 이상 떨어져 있어서 문제 없을 줄 알았는데, 나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은 한 번 주변의 자성물체를 치워보시라


제주공항 자전거 거치대 상태 (2022년 6월 현재) 놀이동산

얼마전에 제주공항에 자전거를 10시간 정도 거치해야 할 일이 있어서 검색해봤는데 제대로 된 정보가 나오지 않아 제주공항 방문한 김에 쭉 사진을 찍어보았다

1. 일단 자전거거치대는 거치할 여유가 많다. 비도 맞지 않게 고가도로 아래에 위치해 있다. 이륜차들이 점령하고 있는 구역이 있긴 하지만.
저 난간에 프레임을 묶을 수도 있다. 주로 자전거 거치에 예민한 사람들의 자전거들이 그렇게 묶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장 안쪽에도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데 저긴 오토바이들이 점령했다. 주로 장기 주차중인 오토바이들이 많은 느낌. 하지만 자전거 거치할 자리가 모자랄 정도는 아님

여긴 자전거자린데 오토바이들이 모두 차지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앞바퀴만 묶는 이런 타입은 앞바퀴만 남기고 떼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다

저 거치대는 비교적 나중에 추가된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앞바퀴를 묶는 타입이라 추천하고 싶지 않음




2. CCTV는 자전거 도난 방지용으로 설치되어 있지는 않고 공항 1번게이트쪽에서 그쪽 방향을 향한 친구가 있긴 하다. 하지만 보안직원의 말로는 누구인지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 그마저도 공항 건물에서 먼 쪽은 잡히진 않는다고 한다. 

3. 다른 선택 가능한 옵션도 있다. 제주 수하물 보관소에 물어보니 자전거도 보관 가능하다고 한다. 수하물 요금표다. 자전거는 특대로 분류되어 24시간에 15000원을 내야 하는 구조다. 싼 것 같진 않지만 안전이 보장되는 선택 가능한 옵션이 있다는 점에서 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트렉 알란트+ 8 놀이동산

제주의 고지대에 살게 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전기자전거를 고려하게 되었다. 
일산에서 공유 전기자전거인 일렉트로를 타보고 힘이 덜 들 것이라는 것은 파악했다. 
문제는 어떤 모델을 타냐인데,, 일단 조사를 해보고 크게 트렉 알란트+와 로코모티브로 모아졌다. 

product

link

특징

Trek 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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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페달모터드림카.. 비쌈.. 하지만 이거에꽂힘.. ㅠㅠ

로코모티브

link

로드뒷허브모터클래식하게 생김

connected

link

MTB. 중앙모터

connected

link

로드뒷허브모터

connected

link

MTB. 중앙모터

벨로스타

link

로드뒷허브모터

모토벨로테일지

link

로드


트렉 알란트는 하이브리드 컨셉의 장거리 여행을 염두에 둔 디자인이었고, 로코모티브는 로드 프레임에 전기자전거를 적용한 컨셉이었다. 둘 다 내 취향이긴 했는데, 문제는 페달링 방식이었다. 

보통 대다수의 전기자전거는 뒷바퀴 허브쪽에 모터를 달고 있고, 가끔 앞바퀴에 있는 친구도 있지만 어쨌던 PAS로 주행할 때 페달링은 센서로 모터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간혹 알란트처럼 아예 앞 크랭크 자리에 모터가 들어가는 방식이 있다. 특히 보쉬사가 최근에 이 전기자전거용 PAS 모듈을 내놓은 것 같은데 이건 체험을 해볼 기회가 없었다. 

그랬다가 제주시내 트렉 매장에 이게 한 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봤더니 다행히도 점장님이 소유중인 동일 방식의 트렉 전기 MTB가 있어 시승을 해볼 수 있었다. 상당히 편리한 방식이었다. 뒷모터는 페달링이 뒷모터를 구동하도록 신호를 보낸다는 느낌, 즉 페달링으로 뒷 모터 구동 스위치를 켜는 느낌이라면 이건 좀 더 자연스럽게 모터가 보조하는 느낌이다. 

다만 이 방식을 채용한 자전거는 정말 정말 비싸다. 너무 비싸서 한동안 고려에서 제외했으나.. 결국 햇볕과 상의하고 카드 한도까지 풀고 샀다. 

제주가 그런건지 이 트렉매장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 비싼 자전거를 사는데 깎아주지도 않고 정말 딱 자전거만 주고 서비스는 전혀 없어서 좀 의외였다. 물통케이지, 튜브, 기타 등등 모두 매장가로 샀다 ㅡㅡ; 매정함.. 

여하튼 더럽게 비싼 것 빼고는 모두 만족스러운 친구다. 1개월 타본 느낌은 다음과 같다. 

1. 굉장히 무거움
2. 엔간한 언덕은 시속 20km 로 갈 수 있음
3. 1회 충전으로 80km 정도 주행 가능해서 배터리 걱정이 별로 없음
4. 여행을 위한 프론트렉 라이트 등을 부착할 수 있는 홀이 여행용 자전거 수준으로 배치되어 있음
5. 흙받이, 리어렉, 라이트와 같은 여행 및 자출시 있으면 편리한 부수기재가 이미 붙어 있어서 이놈만 사면 바로 자출 가능함





맥에서 Julia 기본 시작을 iTerm에서 하도록 만들기 economics

julia 1.7 기준

1. Julia-1.7.app 에서 Show Packages 하기 → 파인더에서 Contents/Resources/Srcipts 로 들어가 main.scpt 를 스크립트 에디터로 열음
통상 경로는 이러함: /Applications/Julia-1.7.app/Contents/Resources/Scripts/main.scpt

2. 코드를 다음과 같이 수정
링크에 나온 내용인데 다 맞는데 application id 정책이 바뀌었는지 "iTerm.app" 이라고 하면 안되고 아래처럼 application id 를 다 써줘야 한다. 

application id는 이 명령으로 찾음: mdls -name kMDItemCFBundleIdentifier -r /Applications/iTerm.app

set RootPath to POSIX path of (path to me)

tell application id "com.googlecode.iterm2"

tell current window

create tab with default profile command RootPath & "Contents/Resources/julia/bin/julia"

activate

end tell

end 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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