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0일
YELLOW CORN
오늘 저녁을 먹고 담배를 피는데, 참으로 평범해 보이면서도 자꾸 눈길이 가는 자전거가 있었다.

내가 본 것은 파스텔톤의 푸른 색이었고, 앞, 뒤 바퀴에 빗물막이가 고풍스러운 모양으로 붙어 있었다.
정말 이뻤다..
http://www.spmtb.com/shop.php?level=0&num=66
J양 자전거가 언능 부서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본 것은 파스텔톤의 푸른 색이었고, 앞, 뒤 바퀴에 빗물막이가 고풍스러운 모양으로 붙어 있었다.
정말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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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양 자전거가 언능 부서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by | 2007/11/20 22:18 | freetal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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