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9일
맥에서 (맥끼리) 파일이동
연구실의 E양이 거의 동시에 맥북을 샀다. 나의 은근하고도 집요한 자랑질이 결실을 거둔 것이다. 그덕에 그 두 맥북은 내가 설치하거나 옆에서 코치를 하게 되었다. (J양은 직접 하셨고, E양에게는 포장이사급의 설치서비스 해드림)
그 와중에 내가 맥끼리 파일을 이동하는 법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살짝 헤딩한 결과. (영문상위 기준으로 설명. 타이거)
(1) 파인더에서 가기 --> 서버에 연결 클릭

(2) 애플끼리의 연결은 afp://서버이름(혹은 ip)이다. 서버이름은 무엇인가? 이것은 연결대상 컴퓨터에서 설정을 해주어야 한다.
이 설정은 "시스템 설정" --> "공유"에서 한다.
위의 컴퓨터 이름 부분을 설정하고 상대 컴퓨터에서 afp://컴이름 이라고 입력하면 되겠다. 물론 개인 파일 공유 부분은 클릭 되어 있어야 한다. 윈도컴에서 여기 폴더를 보고 싶으면 윈도우 파일 공유를 설정하면 되며, ftp로도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내가 해보았을 때는 ftp가 잘 안되었다). 타이거는 공용 폴더만 억세스 가능한 것 같은데, 레퍼드의 경우에는 접속자 계정을 만들 수 있고, 억세스 할 수 있는 폴더도 설정할 수 있다. (기본으로 공유 폴더가 들어가 있다) 내가 레퍼드의 컴에 접속을 하면

이러다가
이런 것이 나오는 것이다. 레퍼드 -> 타이거는 귀찮이즘..
여하튼 이러고 나면 어느 폴더를 마운트할 것인지 물어보고, 마치 usb 꼽은것처럼 마운트가 된다. 끝.
그 와중에 내가 맥끼리 파일을 이동하는 법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살짝 헤딩한 결과. (영문상위 기준으로 설명. 타이거)
(1) 파인더에서 가기 --> 서버에 연결 클릭

(2) 애플끼리의 연결은 afp://서버이름(혹은 ip)이다. 서버이름은 무엇인가? 이것은 연결대상 컴퓨터에서 설정을 해주어야 한다.
이 설정은 "시스템 설정" --> "공유"에서 한다.


이러다가

여하튼 이러고 나면 어느 폴더를 마운트할 것인지 물어보고, 마치 usb 꼽은것처럼 마운트가 된다. 끝.
# by | 2008/02/19 02:58 | ma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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