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7일
자전거 프로젝트: 합정역 1차 도전기
자전거 프로젝트
강의가 없는 금요일 오후! 드디어 자전거 프로젝트 1단계를 시작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아무래도 5호선을 따라가는 것보다는 가장 가까운 6호선 역이 낫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1. 방풍잠바
2. 자전거장갑
3. 얼룩이군
4. 마스크(갈때 매연이 너무 심해 학교에서 구입)
5. 머리+꼬리 램프
6. 바지 타이(바지가 앞기어에 안끼이도록 묶어주는 고무줄)
7. 헬멧
코스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그 결과는:
화곡동집 --> 합정역

화곡동 --> 안암역 (자전거 시간 포함)

합정역 --> 화곡동집

합정역에 주차된 늠름한 얼룩이군
무서웠던 점은 오른쪽 땅바닥을 보니 자전거 자물쇠 하나가 줄톱으로 잘려나가 나뒹굴고 있더라능..
40분 이내로 들어가면 일상생활에 적용해도 되겠습니다. 2~30분 정도 시간이 더 들지만, 하루에 400원을 벌 수 있습니다;;
강의가 없는 금요일 오후! 드디어 자전거 프로젝트 1단계를 시작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아무래도 5호선을 따라가는 것보다는 가장 가까운 6호선 역이 낫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1. 방풍잠바
2. 자전거장갑
3. 얼룩이군
4. 마스크(갈때 매연이 너무 심해 학교에서 구입)
5. 머리+꼬리 램프
6. 바지 타이(바지가 앞기어에 안끼이도록 묶어주는 고무줄)
7. 헬멧
코스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그 결과는:
화곡동집 --> 합정역

화곡동 --> 안암역 (자전거 시간 포함)

합정역 --> 화곡동집

합정역에 주차된 늠름한 얼룩이군

40분 이내로 들어가면 일상생활에 적용해도 되겠습니다. 2~30분 정도 시간이 더 들지만, 하루에 400원을 벌 수 있습니다;;
# by | 2008/09/27 00:50 | 놀이동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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