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3일
자전거용 GPS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다.
핸드헬드 GPS 장비를 가지고 싶어지다
나도 가지고 싶어졌다. 검색해보니 모델이 많은데, 차이를 잘 모르겠다.. 가격은 대강 30만원대이다. 환율이 반영된 거면 좀 억울한데; 지도는 필요없다면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있다.
좀 더 찾아보니, GPS장비들은 크게 서너가지로 나뉜다.
1. 가장 소프트한 것: 수신기와 녹색/빨강 버튼만 있음. -- 나중에 컴퓨터로 연결하여 구글맵 등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가장 쌈
2. 기초정보 표시: 속도, 거리 등의 기능이 있음 + GPS 연동기능들(웨이포인트 경유시 신호음과 주행기록, 트레이닝기능 등). 관련링크 하나 ---> 클릭
3. 2항의 것에 심박계 추가: 마라토너용으로 제작되었으나 자전거에 쓰지 못할 이유는 없음.
4. 여기에 네비게이션 기능이 붙은것. (트랙백한 글이 거기에 해당됨): 당연히 가장 비쌈
5. 기타 응용: GPS있는 PDA, PSP등등을 이용하여 지도와 연동. 심지어는 차량용을 쓰시는 양반도 있음;
난.. 2 정도가 맘에 든다. 네비게이션은 배터리도 많이 먹기 때문에 필요할때만 켠다고 하는데, 나의 자출 패턴상 사실 지도가 필요한 일은 거의 없다. 게다가 지도는 지역별로 10~20만원에 구입해야한다.. 뭐 정보량으로 그정도 가격은 타당한 것 같지만. 자전거 전용에는 자전거에 센서를 달아 서로 정보를 교환해서 가령 GPS신호를 못잡으면 센서가 보정하고, 센서는 GPS데이터를 받아서 자기 보정을 한다고 한다. (가민 엣지 시리즈)
어떤 분 모델은 버튼에 한글이 각인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한국인용도 나온 것 같은데, 아직은 정보가 부족하다. (추후 검색으로 알게됨: 국내 수입사가 있다. 그런데 외국가격의 세 배 정도 가격으로 판다;)
투어링 바이크를 사고 싶었으나, 투어링 바이크가 뭔지 몰라서 사지 못했고, MTB(꽁차)에 짐칸 싣고 달리고 있다. 좀전까지만 해도 로드바이크에 짐을 주렁주렁 달 수는 없지 않은가.. 생각했었는데, 흠.. 뭐, 모르면 헤딩하는거지.. 혹시 꼼꼼한 예비라이더가 있는데, 자전거 종류가 뭐가 뭔지 모르겠다면. 자출사의 아래 링크를 참조하자. 그 밖에도 좋은 정보가 많음.
http://cafe.naver.com/bikecit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278
하지만,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이놈의 기계적 수명이 다 될 때까지 달릴 예정이다. 뭐, 많이 가봐야 하루 80km다. 투어링 바이크는 말 그대로 잔뜩 짐을 매달고 비교적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컨셉의 자전거로,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니 프레임은 튼튼한대신 무거운 편이고, (의외로) 싸이클에 많이 쓰는 드롭핸들바(아래로 굽은 쇠뿔같은;;;손잡이)를 쓰는 것 같다.
줄영씨 컴에만 있는 그 투어링 바이크 사진을 다시 한번 봐야 겠다. 여하튼, GPS얘기에서 샜네;;
저 GPS를 달면 경사, 고도, 코스 모두 컴퓨터와 연결하여 정보를 축적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ㅠㅠ (내 성격에 딱 맞음) 구글어스에도 표시할 수 있고, 몇몇 분의 포스팅에 의하면 국내 인터넷 지도 제공 회사의 지도도 연동해서 표기할 수 있다고 한다. 자전거에는 속도계만 달 수 있는줄 알았던 내게 새 세상이 열렸다...
강사료 받으면 하나 사야겠다;
----
자면서 생각해봤는데 다 필요없다. 그냥 GPS logger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 자전거 관련 GPS에 대해서는 상오기님이 잘 정리해 두셨다. 아래 링크를 참조하자.
http://gpson.kr/xe/14120
나도 가지고 싶어졌다. 검색해보니 모델이 많은데, 차이를 잘 모르겠다.. 가격은 대강 30만원대이다. 환율이 반영된 거면 좀 억울한데; 지도는 필요없다면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있다.
좀 더 찾아보니, GPS장비들은 크게 서너가지로 나뉜다.
1. 가장 소프트한 것: 수신기와 녹색/빨강 버튼만 있음. -- 나중에 컴퓨터로 연결하여 구글맵 등에 표시하게 할 수 있음: 가장 쌈
2. 기초정보 표시: 속도, 거리 등의 기능이 있음 + GPS 연동기능들(웨이포인트 경유시 신호음과 주행기록, 트레이닝기능 등). 관련링크 하나 ---> 클릭
3. 2항의 것에 심박계 추가: 마라토너용으로 제작되었으나 자전거에 쓰지 못할 이유는 없음.
4. 여기에 네비게이션 기능이 붙은것. (트랙백한 글이 거기에 해당됨): 당연히 가장 비쌈
5. 기타 응용: GPS있는 PDA, PSP등등을 이용하여 지도와 연동. 심지어는 차량용을 쓰시는 양반도 있음;
난.. 2 정도가 맘에 든다. 네비게이션은 배터리도 많이 먹기 때문에 필요할때만 켠다고 하는데, 나의 자출 패턴상 사실 지도가 필요한 일은 거의 없다. 게다가 지도는 지역별로 10~20만원에 구입해야한다.. 뭐 정보량으로 그정도 가격은 타당한 것 같지만. 자전거 전용에는 자전거에 센서를 달아 서로 정보를 교환해서 가령 GPS신호를 못잡으면 센서가 보정하고, 센서는 GPS데이터를 받아서 자기 보정을 한다고 한다. (가민 엣지 시리즈)
어떤 분 모델은 버튼에 한글이 각인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한국인용도 나온 것 같은데, 아직은 정보가 부족하다. (추후 검색으로 알게됨: 국내 수입사가 있다. 그런데 외국가격의 세 배 정도 가격으로 판다;)
투어링 바이크를 사고 싶었으나, 투어링 바이크가 뭔지 몰라서 사지 못했고, MTB(꽁차)에 짐칸 싣고 달리고 있다. 좀전까지만 해도 로드바이크에 짐을 주렁주렁 달 수는 없지 않은가.. 생각했었는데, 흠.. 뭐, 모르면 헤딩하는거지.. 혹시 꼼꼼한 예비라이더가 있는데, 자전거 종류가 뭐가 뭔지 모르겠다면. 자출사의 아래 링크를 참조하자. 그 밖에도 좋은 정보가 많음.
http://cafe.naver.com/bikecit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1278
하지만,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이놈의 기계적 수명이 다 될 때까지 달릴 예정이다. 뭐, 많이 가봐야 하루 80km다. 투어링 바이크는 말 그대로 잔뜩 짐을 매달고 비교적 편안하게 갈 수 있는 컨셉의 자전거로,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니 프레임은 튼튼한대신 무거운 편이고, (의외로) 싸이클에 많이 쓰는 드롭핸들바(아래로 굽은 쇠뿔같은;;;손잡이)를 쓰는 것 같다.
줄영씨 컴에만 있는 그 투어링 바이크 사진을 다시 한번 봐야 겠다. 여하튼, GPS얘기에서 샜네;;
저 GPS를 달면 경사, 고도, 코스 모두 컴퓨터와 연결하여 정보를 축적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ㅠㅠ (내 성격에 딱 맞음) 구글어스에도 표시할 수 있고, 몇몇 분의 포스팅에 의하면 국내 인터넷 지도 제공 회사의 지도도 연동해서 표기할 수 있다고 한다. 자전거에는 속도계만 달 수 있는줄 알았던 내게 새 세상이 열렸다...
강사료 받으면 하나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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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생각해봤는데 다 필요없다. 그냥 GPS logger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 자전거 관련 GPS에 대해서는 상오기님이 잘 정리해 두셨다. 아래 링크를 참조하자.
http://gpson.kr/xe/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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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0/23 00:48 | 놀이동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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