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1일
자전거 페달링: 90RPM
자출사 등 여러 사이트에서 페달링에 대한 글들을 읽어본 결과, 대세는 90RPM, 즉, 1분에 페달을 90번 밟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래서 나도 한번 고대 가는 길에 90RPM이 과연 할만한지 테스트했다.
1. 우선, 90RPM이 어느 정도 되는지 체크해두어야 한다.
1분에 90 세는 것은 너무나 힘듦으로, 10초에 15세는 것 정도로 템포를 파악해둔다. 대강 음악의 약간 빠른 한박자 정도의 느낌이다.
2. 페달링시, 90RPM준수에 모든 것을 맞춘다.
기어를 90RPM을 밟을 수 있는 수준으로 맞춘다. 나같은 경우 평소 쓰는 기어보다 모두 1~2단 정도 낮아지게 되었다. 허벅지에 피로도가 없고, 헛도는 느낌이 없는 정도가 적당한 듯하다.
위와 같이 밟아봤더니 속도가 오히려 느리다. 아침 등교길에는 보통 23~24km/h 정도는 나오는데, 위와 같이 하니까, 21km/h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믿고 계속 밟아보기로 했다. 20미터 이내의 급한 오르막은 댄싱(서서타기)을 해서라도 90RPM을 유지했다.
그랬더니 고대를 105분에 도착했다 @@;;; 좀만 노력하면 100분대를 깰 수 있을수도.. 그리고 90분대가 되면 대중교통과 얼추 비슷한 수준이 된다 @@
1. 우선, 90RPM이 어느 정도 되는지 체크해두어야 한다.
1분에 90 세는 것은 너무나 힘듦으로, 10초에 15세는 것 정도로 템포를 파악해둔다. 대강 음악의 약간 빠른 한박자 정도의 느낌이다.
2. 페달링시, 90RPM준수에 모든 것을 맞춘다.
기어를 90RPM을 밟을 수 있는 수준으로 맞춘다. 나같은 경우 평소 쓰는 기어보다 모두 1~2단 정도 낮아지게 되었다. 허벅지에 피로도가 없고, 헛도는 느낌이 없는 정도가 적당한 듯하다.
위와 같이 밟아봤더니 속도가 오히려 느리다. 아침 등교길에는 보통 23~24km/h 정도는 나오는데, 위와 같이 하니까, 21km/h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믿고 계속 밟아보기로 했다. 20미터 이내의 급한 오르막은 댄싱(서서타기)을 해서라도 90RPM을 유지했다.
그랬더니 고대를 105분에 도착했다 @@;;; 좀만 노력하면 100분대를 깰 수 있을수도.. 그리고 90분대가 되면 대중교통과 얼추 비슷한 수준이 된다 @@
# by | 2008/10/31 20:04 | 놀이동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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