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2일차: 중문 --> 성산

GPSDATA-20090226.kml

주상절리에서..

정방폭포 앞에서 3류사진관주인과 함께. 본인이 입은 져지에 주목하시길 바람 ㅋ



다행히도 숙소 근처 어딘가에 무선공유기가 있어 인터넷이 된다.

비가 오고, 중간에 두번이나 펑크가 나서 고생을 많이 했으나, 무사히 갔다.

펑크가 났다. 하지만 다행히도 근처 철공소에 라이더가 있어서 완벽하게 패치를 받았다. 자전거가 XT급으로 크로몰리 바디를 따로 주문해서 조립하고 있었다. 라이더로서의 의리(?)로 무상수리에 귤까지 한봉다리 얻었다.
가는 길에 비가 너무 심해서 잠시 마을회관 앞에서 양갱과 삶은달걀을 먹으며 쉬었다.

참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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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zonam | 2009/02/27 00:26 | 놀이동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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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아랑 at 2009/03/06 00:20
저도 페오페오 맥주 팀 저지 입고 싶네요 ㅋㅋ
Commented by zonam at 2009/03/06 01:39
원래 일본에서 펄이즈미사가 만든 져지가 있는데, 15000엔 정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어딘가에서 공동제작한 모양입니다. 우연히 자출사 장터에 올라와서 중고를 냉큼 샀는데, 잘 하면 어떻게 구하실 수 있을지도.. 다행히도 도안은 2탄과 거의 완벽하게 같습니다. 바지도 입고 있었는데 춥기도 했지만 부끄러워서 ㅡ,.ㅡ;;
Commented by 리오 at 2009/03/06 19:20
파오파오 맥주라니ㅋ 바지 뜯어져서 엉덩이 보이게 하고 탄거죠?
Commented by zonam at 2009/03/08 22:48
그래서 청바지 덧입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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