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1일
내 주변의 맥 유저들 정리
내 주변의 맥 유저들의 현황을 정리해본다.
1. 삼류사진관주인장: 화이트맥북(초기모델). 윈도우는 패러랠조차 안깐 순정파. ODD도 맛가고.. 담배도 안피우는 양반인데도 케이스가 누렇게 바랬다. 이양반이 바로 내가 맥으로 스위칭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 되겠다. 새로 맥북을 장만할 때가 왔지만, 마침 닥쳐들어온 환율크리로 당분간 구형맥북으로 견딜 것 같다.
2. J양: 화이트맥북(후기모델). 붓캠, 패러랠즈 조합. 패러랠즈를 많이 쓰는편. 조심스럽게 써서 그런지 1년이 넘었으나 잔고장 한번 안났다.
3. 최형: 화이트맥북(중기모델). 최근 붓캠을 밀고, 패러랠즈를 설치했다. 탐구정신이 많은 타입이고,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에 민감한 성향으로 보았을 때, 빠르게 os x쪽으로 갈 것 같다.
4. Wondo군: 블랙맥북(중기모델). 유학갈 때 노트북 고를때 내가 우겨서 맥북 구입; 하드를 5:5로 나누어 붓캠과 osx를 설치한 것 같은데, 붓캠을 주로 쓰는 것 같다. 컴퓨터쪽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사실상 하드를 반토막 내서 쓰는데도 불편을 안느끼는 중.
5. C양: 화이트맥북(후기모델). 작년에 노트북 고를때, 내가 평생 AS를 미끼로 적극추천함. 패러랠즈, 붓캠 조합인데, 최근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넷북을 구매했다... (리오군과 같은 모델인 걸로 안다.)
6. 나: 맥북프로(초기모델). 패럴, 붓캠 모두 깔았음. 붓캠은 게임용;; 주 워드는 TeX로 전환했고, 강의는 Keynote.. 패럴은 은행이나 윈도에서만 할수 있는 일을 할 때에만 쓴다.
----영입대상: osx 써보면 @@할 것 같은 사람 위주로..
1. 아놔군: 좋아할 것 같은데, 문제는 이양반이 노트북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는것... 그럼 맥프로는 어떠신가 @@;
2. CarryUs군: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매우 고성능의 윈도머신 노트북을 이미 사버렸다. 그 예산이면 맥북프로도 가능했는데;
3. 리오군: 이양반도 기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 디자인을 중시한다. 맥북에어를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최근 소니사의 넷북을 구매.
4. 초롱군: 터미널 뜨는거 보여주면 좋아하려나;
5. 규체군: 해킨토시(osx을 설치한 윈도머신) 운영경력 있음. 강력한 영입가능후보;
써놓고보니 자전거여행 영입대상이랑 비슷하네;
1. 삼류사진관주인장: 화이트맥북(초기모델). 윈도우는 패러랠조차 안깐 순정파. ODD도 맛가고.. 담배도 안피우는 양반인데도 케이스가 누렇게 바랬다. 이양반이 바로 내가 맥으로 스위칭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 되겠다. 새로 맥북을 장만할 때가 왔지만, 마침 닥쳐들어온 환율크리로 당분간 구형맥북으로 견딜 것 같다.
2. J양: 화이트맥북(후기모델). 붓캠, 패러랠즈 조합. 패러랠즈를 많이 쓰는편. 조심스럽게 써서 그런지 1년이 넘었으나 잔고장 한번 안났다.
3. 최형: 화이트맥북(중기모델). 최근 붓캠을 밀고, 패러랠즈를 설치했다. 탐구정신이 많은 타입이고,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에 민감한 성향으로 보았을 때, 빠르게 os x쪽으로 갈 것 같다.
4. Wondo군: 블랙맥북(중기모델). 유학갈 때 노트북 고를때 내가 우겨서 맥북 구입; 하드를 5:5로 나누어 붓캠과 osx를 설치한 것 같은데, 붓캠을 주로 쓰는 것 같다. 컴퓨터쪽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사실상 하드를 반토막 내서 쓰는데도 불편을 안느끼는 중.
5. C양: 화이트맥북(후기모델). 작년에 노트북 고를때, 내가 평생 AS를 미끼로 적극추천함. 패러랠즈, 붓캠 조합인데, 최근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넷북을 구매했다... (리오군과 같은 모델인 걸로 안다.)
6. 나: 맥북프로(초기모델). 패럴, 붓캠 모두 깔았음. 붓캠은 게임용;; 주 워드는 TeX로 전환했고, 강의는 Keynote.. 패럴은 은행이나 윈도에서만 할수 있는 일을 할 때에만 쓴다.
----영입대상: osx 써보면 @@할 것 같은 사람 위주로..
1. 아놔군: 좋아할 것 같은데, 문제는 이양반이 노트북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는것... 그럼 맥프로는 어떠신가 @@;
2. CarryUs군: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매우 고성능의 윈도머신 노트북을 이미 사버렸다. 그 예산이면 맥북프로도 가능했는데;
3. 리오군: 이양반도 기계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 디자인을 중시한다. 맥북에어를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최근 소니사의 넷북을 구매.
4. 초롱군: 터미널 뜨는거 보여주면 좋아하려나;
5. 규체군: 해킨토시(osx을 설치한 윈도머신) 운영경력 있음. 강력한 영입가능후보;
써놓고보니 자전거여행 영입대상이랑 비슷하네;
# by | 2009/04/11 04:38 | peopl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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