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economics

정보는 권력이다. 통제할 수 있다면, 막강한 권력을 쥘 수 있다. 
한동안 트위터에 소홀했더니, 이런 진지한 웹툰이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지나칠 뻔했다. 
네이버, 이미 막강한 권력이 되어 있었구나.. 짐작은 했지만, 더 구체적으로 체감이 된다. 
글쓴이는 지극히 상식적으로 타당한 문제제기를 했을 뿐인데도 운신의 폭이 확 줄어든다. 
마침, 한국의 의사 표현의 자유에 대한 기사도 접하게 되었다. 이 역시 타당한 지적이다. 
알고는 있었지만, 어디가 얼마만큼 문제인가를 판단하는 감은 너무나 둔화되어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이 저절로 좋아지는 것은 아니듯, 진실이 저절로 승리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조용히 혼자 읽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찜찜하여 정보의 바다 속에 한 줌 리프레시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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