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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옛날 사진 중 하나

꽤나 어렸을 때(라고해봤자 지금까지 18개월 살았지만) 아기사진 현상할 것 고르다가 찾은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 전후 사진을 살펴보니 아직 서지도 못하고 기는 것도 서툴렀던 시절 같다.아기의 증조할머니이자 나의 할머니 성묘갔을 때 사진 한 장. 표정이 싱그러워 보인다. 간혹 저런 아이답지 않은 표정이 사진기에 잡힐 때가 있다. 

눈은 내리고

아기는 잘도 잔다. 

우리아기 8일차: 모유수유의 어려움, 삐뽀삐뽀119

12/17(토)1. 장모님  오심16일 밤늦게 장모님 오셨음.  j양은 많이 지친 상태. 지친 이유는 아기가 모유를 충분히 먹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이기 때문. 먹으려 하면 열심히 빨긴 하는데, 양이 부족한지 다 마시고도 자꾸 우는 통에 산모도 지치기 시작. 아무래도 j양에게는 시부모님보다는 친정어머님을 편하게 생각할 수 ...

우리아기 6-7일차: 상경

5일차(12/14:수)에는 아기를 거의 만나지 못했다. J양은 열심히 유축하여 아기에게 보내고, 난 학생 의료공제 등 서류작업 보조 등을 했다. 그러고보니 4일차(12/13:화) 저녁에는 드레일러와 행거가 나간 자전거를 3천리 자전거 조대점에 맡기고 조대에 강의 나온 C형을 만나 식사를 했다. 시간이 많지 않아 아기를 보지는 못했음. 유축한 초...

우리아기 3일차

이제 제법 눈을 크게 뜬다. 무엇을 보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혀를 날름거리는 것은 젖의 위치를 찾는 본능적인 반응이라고 한다. 막판에 이름은 알아서 지으라시던 아버지께서 이름을 몇 개 지어오셨다. 우연, 이연. 내가 택한 수연과 함께 잠시 고민해봐야겠다. 아버지 지어온 이름도 맘에 안들면 버리려고 했으나 예전에 고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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