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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반테 XD 2006년식 1.6 점화플러그 교환 DIY

차종마다 난이도는 다르지만, 검색해보니 아반테는 무척 쉬운편. (대체로 쉬운 편인데, 일부 모델은 플러그 일부가 이런저런 케이블 등에 덮여 있어 분리한 뒤에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음)어느날 갑자기 동일속도에서 RPM이 높아지고, 연비가 떨어졌으며, 기어중립에서 대기중일때 진동이 심해졌다. 연비가 약 75%로 저하 (평소에 10.x km/L → 7...

패니어(자전거 가방) 자작: 비너를 이용하여 백팩을 패니어로 만들기

지난 제주도 여행때 S양에게 빌린 패니어를 사용했는데, 지금까지 고무줄로 칭칭 감아 타고다녔던 나의 과거가 억울할 정도로 편리했다. (비문같지만 넘어가자;) 이런 느낌은 뭐랄까.. 듀얼 모니터를 사용해보고 나면 주변의 남아도는 모니터에 눈길이 가는 그런 심정이랄까??? 이렇게 되고보니 가방을 자전거에 붙이려 할때마다 패니어 생각이 술술 나고, 기왕이면 ...

쉼표형(?) 자전거 어댑터 부착법

자전거 라이트를 핸들바나 여타 장소에 부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탈/부착을 쉽게 하기 위해 어댑터를 쓴다. 어댑터도 타입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쉼표 모양의 잠금장치를 가지는 어댑터가 있다. 지금까지 라이트를 모두 온라인으로 구매하다 보니, 4개월동안 이 어댑터의 정확한 사용법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요상...

꽁차 핸들바 교체

예전부터 눈여겨 보아오던 Humpert사의 AHS핸들바와 IXON IQ 자전거 전조등을 결국 바이크쇼에서 보고는 집에 와서 지르게 되었다. 이로써 나의 자전거 가계부(수입: 대체 교통비, 지출: 자전거 관련 지출)는 적자로 돌아서게 되었다. 추가 지출없이 반년 정도 열심히 타면 흑자로 반전될 수 있을 것 같다.. 역시 자전거로 교통비를 아끼는 데 최대 ...

자전거 헬멧 개조

헬멧에 헤드램프를 달아보았습니다. 앞챙을 분리하여 램프 고무줄을 끼워넣고 살짝 불안해서 케이블 타이로 군데군데 조여주었습니다. 묵혀두고 있었던 색띠도 이번 기회에 달았습니다. 벨코로로 되어 있어서 잘 달리네요. 예전에 SY에게 선물받았던 색띠는 정말 성능이 좋았는데, 같은 건줄 알고 샀던 이놈은 성능이 별로입니다. 자전거를 평상복 입은채로 타는터라 눈에...

캣타워에서 노는 꽁이와 냥이

갓 만들고 위치 잡은 뒤에 노는 장면입니다. 요즘은 익숙해져서 정말 닌자처럼 다닙니다;;스크래치 기둥은 주로 냥이가 애용합니다. 꽁이는 화장실도 느리더니, 애교만 피우고.. 냥이는 성깔있고 입도 짧고 사람도 잘 안따르지만, 매뉴얼(?)대로 행동합니다. 화장실도 첨부터 잘가리고, 스크래치도 설계된 공간에서 잘 해주고 ㅎㅎ..

Cat Citadel : 완성.

완성한지는 오래 되었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제작기 나머지는 나중에 천천히!

Making Cat Citadel 002

J양이 타워에 들어가는 터널과 긴 상자에 천을 입혀주셨습니다. 천은 항공 담요입니다. JAL에서 협찬해주었습니다;안쪽에 천을 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터널은 중간에 구멍이 있어 더욱 난해했습니다. 저는 누더기 컨셉을 생각했는데 J양은 아니었습니다. 긴 상자도 이런 식으로 색을 맞추었습니다. 모서리 부분 세부사진.

making cat citadel 001

이것이 만들 Cat Citadel의 모형입니다. 모형 제작은 J양이 주도해 주셨습니다 -0-b 전 옆에서 종이 테이프만 잘라드렸습니다;다른 쪽 모습입니다. 실제로는 네모 기둥 대신 원형 기둥을 쓸 예정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만화책 책꽂이로 써오던 MDF 미니 책장입니다. 이것을 아래와 같이 가공하여 터널을 만들 예정입니다. 요렇게 떼서 붙인 뒤, 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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