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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KMAC LE

키보드가 너무 많아지면서 고민고민하다 동호회에 내가 만든 키보드들 중 하나를 팔았다. 변백이 궁금했는데.. 지금은 넌클릭 키보드가 너무 많기도 하고 KMAC은 두 대가 있었기 때문에.. (처음 만든 놈은 LED도 일부만 들어오는 등 하자가 너무 많기도 하고 첫 커스텀이라 팔기엔 너무 애착이 들었다)키 하나가 안먹는 사건 등 우여곡절이 좀 있었기...

두 번째 커스텀 키보드 조립

키보드매니아에서 KMAC에서 하자가 있었던 하우징을 KMAC LE로 좀 더 저렴하게 내놓았다. 역시 난 덥석 물었고, 여기에는 예전부터 궁금했던 변백 스위치 -- 즉, 체리 MX 백축에 스프링을 순정보다 낮은 스프링으로 교체한 '변형 백축'의 약자 -- 를 채워넣었다. 역시 한 번 해봤던 작업이라 처음보다는 훨씬 수월했으나, 키캡이 두꺼워 LED 모따기...

KMAC 조립기

원글은 http://www.kbdmania.net/xe/3706757극초보의 기준* 키보드 조립경험 없음* 납땜은 중학교때 라디오 납땜해본게 마지막도움주신 분들KMAC공제스탭분 전부, duck0113님, 바보01님, Stephen님, GON_님, 화이트핸드님, 혜연파파님, 퍼즐님, otd의 파놉님, 메룩스님, 낭만곰팅님, 하니러브님 등준비물공구...

기다림

KMAC을 기다리며.. 

KMAC 공동제작

기계식 몇 번 쳐보고 바로 커스텀 키보드라니,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친구놈의 트윗 하나가 여기까지 오게 만들다니.. 잘한 짓인지 아닌지는 내년 초가 되면 알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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